ONA DENTAL CLINIC · 남양주 오남
설명을 듣고도 이름이 낯설었던 용어들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.
이 글은 일반적인 구강건강 정보이며,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증상이 있다면 치과에서 직접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.
설명
치아의 머리 부분(치관) 표면을 덮는 층으로, 사람 몸에서 가장 단단합니다. 신경이 없어 이 층에만 문제가 있을 때는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. 다만 한 번 닳거나 녹으면 다시 생기지 않습니다. 산성 음료를 자주 마시거나 센 힘으로 문지르는 칫솔질이 반복되면 얇아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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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랑질보다 무르고, 신경(치수)으로 이어지는 아주 가는 관이 촘촘히 나 있습니다. 그래서 상아질이 밖으로 드러나면 찬 것·단 것·바람에 시린 느낌이 생깁니다. 잇몸이 내려앉거나 치아 목 부분이 파였을 때 흔히 나타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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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아 가장 안쪽 공간에 들어 있는 신경·혈관 조직입니다. 충치가 여기까지 도달하면 가만히 있어도 아프거나 밤에 아파서 깨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. 이 조직에 회복하기 어려운 염증이 생기면 신경치료를 시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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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 생후 6개월 전후에 아래 앞니부터 나오기 시작해 만 2~3세경 20개가 모두 자리 잡습니다. 어차피 빠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, 유치는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잡아 주는 역할을 합니다. 충치로 일찍 빠지면 옆 치아가 밀려와 영구치 공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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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략 만 6세 무렵부터 유치가 빠지며 교체됩니다. 이때 유치 맨 뒤쪽으로 첫 번째 큰어금니가 조용히 올라오는데, 빠지는 치아가 없어 유치로 오해하기 쉽습니다. 평생 쓰는 치아이므로 이 시기 관리가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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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나옵니다. 자리가 부족해 비스듬히 나거나 잇몸 속에 묻힌 경우가 많아, 음식물이 끼고 닦기 어려워 염증이나 충치로 이어지기 쉽습니다. 방향과 위치, 주변 신경과의 거리를 3D CT로 확인한 뒤 뽑을지 판단합니다. 모든 사랑니를 반드시 뽑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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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아 표면에 붙은 세균막이 당분을 분해하며 산을 만들고, 그 산이 치아를 녹입니다. 법랑질에 머무는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고, 상아질까지 진행되면 시린 느낌이, 치수까지 가면 통증이 생깁니다. 진행 정도에 따라 레진 → 인레이 → 크라운 → 신경치료 순으로 치료 범위가 커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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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태와 치석이 쌓여 잇몸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, 잇몸이 붉게 붓고 칫솔질할 때 피가 납니다. 아직 잇몸뼈에는 영향이 없어, 원인을 제거하고 관리하면 원래 상태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. 방치하면 치주염으로 진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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잇몸과 치아 사이 틈이 깊어지고 잇몸뼈가 녹기 시작합니다. 한 번 녹은 뼈는 저절로 다시 차오르지 않기 때문에, 더 진행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치료 목표가 됩니다.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통증이 잘 없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가 길어 보이거나 치아 사이가 벌어지고 흔들리는 느낌은 진행된 신호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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잇몸이 내려앉거나 치아 목 부분이 파인 경우, 충치나 금이 간 경우에 생깁니다. 자극이 사라지면 곧 가라앉는 것이 특징입니다. 반대로 자극이 없어도 아프거나 밤에 아파서 깬다면 신경까지 염증이 갔을 가능성이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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혀 표면의 백태, 잇몸병으로 생긴 깊은 염증, 음식물이 끼는 치아 부위, 입 마름이 흔한 원인입니다. 원인 부위를 찾아 없애면 대개 함께 줄어듭니다. 입안 관리를 충분히 했는데도 계속된다면 코·목·소화기나 전신 상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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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 힘으로 옆으로 문지르는 칫솔질, 이갈이·이악물기, 산성 자극이 오래 반복되면 생깁니다. 파인 부위로 상아질이 드러나 시린 증상이 흔히 함께 나타납니다. 깊어지면 메우는 치료를 하고, 원인이 되는 습관을 함께 조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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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명
칫솔질로는 제거되지 않는 치석을 기구로 떨어냅니다. 치아를 갈아내는 것이 아닙니다. 직후에 시리거나 치아 사이가 허전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, 치석이 채우고 있던 자리가 드러나기 때문이며 대개 며칠 안에 익숙해집니다. 만 19세 이상은 연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(적용 조건은 건강보험 안내 기준을 따릅니다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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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치나 외상으로 치수에 회복하기 어려운 염증이 생겼을 때 시행합니다. 치아 안쪽을 정리하고 소독한 뒤 빈 공간을 채웁니다. 신경치료를 마친 치아는 약해지기 때문에 대개 크라운 등으로 씌워 보호합니다. 여러 번 나눠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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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리기 어려울 만큼 손상된 치아, 문제를 일으키는 사랑니, 교정 계획상 필요한 경우 등에 시행합니다. 뽑은 자리에는 혈병이 생겨 상처를 덮으므로, 첫 24시간은 빨대 사용·강한 가글·흡연을 피해 이 덩어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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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처를 덮는 임시 뚜껑 역할을 하며 그 아래에서 잇몸과 뼈가 아뭅니다. 이 덩어리가 일찍 빠지면 뼈가 노출돼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. 그래서 발치 후 첫날에는 음압이 생기는 행동(빨대·세게 뱉기)과 흡연을 피하라고 안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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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과 치료에 대한 두려움이 크거나 오래 걸리는 치료를 받을 때 고려합니다. 정맥진정으로 진정 상태를 만든 뒤 진행하며, 치료 중의 기억이 거의 남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 시행 전 전신 상태와 복용 약 확인이 필요하며, 시행 여부와 방법은 치과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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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사 전 표면 마취로 감각을 먼저 둔하게 하고, 마취액을 일정한 속도로 천천히 주입하는 기기를 쓰는 방식 등이 있습니다. 마취액의 온도를 체온에 가깝게 맞추는 것도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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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치 범위가 크거나 치아가 많이 깨진 경우, 신경치료를 마쳐 약해진 치아를 보호할 때 사용합니다. 재료로는 지르코니아, 세라믹, 금속 등이 있으며 위치와 씹는 힘, 심미성을 고려해 선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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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명
치아 전체 배열, 사랑니의 위치, 잇몸뼈의 대략적인 높이, 턱뼈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. 넓게 보는 대신 세밀한 부분은 확인이 어려워, 필요하면 부분 사진이나 3D CT를 함께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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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면 사진으로는 겹쳐 보이는 구조를 입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잇몸뼈의 두께와 높이, 신경관의 위치, 상악동의 형태를 파악할 수 있어 임플란트 계획과 사랑니 발치 판단에 주로 사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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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에 잘 띄지 않지만 식후 짧은 시간 안에 다시 형성됩니다. 이 세균막이 산을 만들어 충치를 일으키고, 잇몸에 염증을 만듭니다. 칫솔질과 치실로 제거할 수 있는 단계이며, 방치하면 굳어 치석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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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 굳으면 칫솔질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. 표면이 거칠어 그 위에 세균막이 더 잘 쌓이고, 잇몸 염증을 계속 자극합니다. 제거하려면 스케일링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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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약에 포함돼 있으며 치과에서 도포하기도 합니다. 특히 영구치가 막 나온 시기의 어린이에게 도움이 됩니다. 어린이는 삼키지 않도록 나이에 맞는 양을 사용하고 뱉는 연습을 함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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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요일·목요일 야간 진료는 오후 8시 30분에, 토요일 진료는 오후 1시 30분에 접수가 마감됩니다.
온아치과 오남점
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진건오남로 643 2, 3층
2층 자연치아 살리기 연구소 / 3층 임플란트 연구소
건물 뒤편 무료 주차 약 10대